KBS 주말 드라마 “ 엄마가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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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 드라마
“ 엄마가 뿔났다”
PD 정을영
작가 김수현
1. 작품 소개 – 만드는 사람들
정을영 PD
발표하는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표현을 연출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랜서 프로듀서.
07’
04’
04’
04’
02’
SBS 내 남자의 여자
KBS 부모님 전상서
SBS 소풍가는 여자
KBS 혼수
KBS 내사랑 누굴까 등 다수
김수현 작가
수 많은 작품들과 수상경력으로 인정받는 극작가.
07’
04’
03’
03’
SBS 내 남자의 여자
KBS 부모님 전상서
SBS 완전한 사랑
KBS 내사랑 누굴까 등 다수
2. 작품 소개
“목욕탕집 사람들” 과 같이 한 가정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
감수성이 풍부한 엄마 김한자 ( 김혜자)가 마음씨 따듯한 시아버지( 이순재)를 모시며
3남매와 고교 동창인 시누이( 강부자)의 가족과 한 울타리에서 벌이는 생활 이야기이다.
“ 참 살다보면 벼라별 일이 다있다더니…이래서 입찬 소리는 하는거 아니랬나부다
그 옛날 이정 사촌 어니 어리내 가져 혼인하는거 보구 삣죽거렸던 벌을 이렇게 받을 줄 누가 알었나. 아이고오”
그리고 3남매의 각기 다른 이야기
이혼 전문 변호사로 독립하여 살고 있는 독신주의자 맏딸과
건달 같지만 사람 좋은 장남과 똑부러지게 회사생활 하고 있는 막내딸 3남매의 결혼과 연애 이야기이다.
엄마는 3남매가 일으키는 문제로 뿔이나기 시작한다.
본의아니게 독신주의자로 독립하여 살고 있는 맏딸.
하지만 몰래 이혼남과 연애중이고 거의 반동거 상태.
어느날 엄마에게 이 사실을 들켜 버리고
지금은 세탁소 주인이 천직이 되어버린 장남.
하지만 집안 몰래 사귀던 연상의 여자친구가 만삭으로 어느날 집안에 들이닥치고
거거정 안시키며 회사 잘 다니던 막내딸.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별볼일 없는 사람과 어느날 결혼하겠다고 우기고….
어찌하여 결혼은 하였서도 그 시어머니 시집살이에 엄마는 뿔이나기 시작하는데….
3. 작품 소개 – 인물 관계도
나충복
나일석,이석의 아버지
시누이
나이석
수선소
최은실
일러스트기사
사돈간
김한자
일석의 아내
이종원
나영수
동거인/변호사 이혼전문 변호사
나일석
나충복의 장남
나영일
세탁소주인
김진규
고은아
정현의 아버지 정현의 어머니
장미영
영일의 처
나영미
회사원
김정현
박사코스 밟는 중
4. 작품 소개 – 캐스트 배역 소개1
할아버지 나충복 ( 이순재)
나일석 나이석의 아버지
근면 성실 정직하여 중소기업 사장 운전으로 근무했다.
어려운 살림에도 내색하지 않는 며느리에게 깊은 감사의 정을 갖고 있고 자식보다 한자와 사이가 좋다.
아들 나일석 ( 백일섭)
말단 철도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철도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했다.
근면 설실의 표본이고 속이 따듯한 사람으로 천성이 곱고 가족이 전부인 아버지이다.
엄마 김한자 ( 김혜자)
일석의 아내로 여상 친구인 나일석의 이란성 쌍둥이 여동생 나일석의 오빠와 결혼하여 그저 사랑하나로 60년 삶
을 살고 있다.
감수성이 풍부하여 지금도 책을 보는 언어 감각의 소유자.
어느 날 부터인가 내면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시누이 이란성 쌍둥이 나이석 (강부자)
한자와 함께 여상을 졸업하고 양장점에 다니다가 양잠점을 차려 하다가 잘안되어 지금은 수선 전문 집을 하고 있
다. 솜씨가 좋아서 성업 중이다. 결혼 생활은 남편이 바람이 나 파토가 나고 딸과 살고 있다.
이석의 딸 최은실
이석의 딸로 예지력이 뛰어나 꿈도 잘 맞고 사람을 꿰뚤어 보고 개업안한 무당 같은 처녀.
영미와 동갑으로 사촌이면서 각별한 사이로 일러스트 작가 이다.
4. 작품 소개 – 캐스트 배역 소개2
맏딸 나영수 (신은경)
이혼 전문 변호사
이혼 문제만 전문으로 다루나 보니 결혼에 다분히 부정적이라 비슷한 상대와 교제를 하면서도 망설이고
이제는 본의 아니게 자타가 공인하는 독신주의로 낙인이 찍혀버렸다.
현재 아무도 모르게 이혼남인 로펌 변호사와 연애중이다.
나영수의 애인 이종원 ( 류진)
영수의 연인으로 같은 로펌 사무실 변호사.
10살난 딸은 와이프가 키우고 전 와이프는 재결합을 원해 끊임없이 주변을 맴돌며 간섭한다.
장남 나영일
고모 아들이 하던 세탁소를 물려받아 하는 김한자의 장남.
공부와는 죽어도 의논이 안되어 재수 삼수까지 하다가 군대 갔다 와서 이리저리 전전하다가 지금은 세탁소 주인
아직 미혼인데 어느날 누나누나 하던 누나 (김나운)를 임신시켜 현재 만삭이다.
영일의 연상의 누나 장미연 (김나운)
영일의 처로 영일의 군부대 식당 딸로 알고지내다가 후에 다시 만나 사랑으로 발전한다.
현재 임신 8개월로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집안의 소개를 머뭇거리는 영일을 보다못해 스스로 해결에 나선다.
막내딸 나영미 (이유리)
대학을 나와서 기업사무실에 근무중인 똑부러지는 아이.
연애중이던 남자가 평범한집 아들인줄 알았다가 인사차 따라가서 남자의 집이 너무나 큰데 놀라 헤어지고….
남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결국은 결혼하여 시어머니(장미희) 이중성과의 투쟁…..
4. 작품 소개 – 캐스트 배역 소개3
영미의 시아버지 ( 김동건)
부친이 차관을 지냈고 본인도 재무부 국장에서 정년 퇴직하여 아내가 물려받은 재산을 관리하며 살고 있다.
골프와 등산이 취미고 자신의 존재감을 잃어 허탈하다.
아내에게 눌려 지낸 세월이 길다 보니 자신의 존재감을 잃고 때때로 허탈하다.
한달 동안 아내의 비위를 맟추다가 눈 한번 부룹뜨는 것으로 아내를 진압하는 능력이 있다.
영미의 시어머니 ( 장미희)
무남독녀 외딸로 교양과 품위로 포장된 다분히 속물적이나 상식적인 여자
인품 좋고 잘생긴 남편과 착한 아들로 인생을 완벽하게 보여야 하는 여자
자신을 꾸미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가족이 아닌 타인에게는 인색하다.
영미의 연인 김정현
박사코스 밟고 있는 청년으로 지나칠 정도로 솔직하고 편견 없는 영미에게 끌렸다.
영미와 결혼하지만 결혼 생활이 순탄치 않고 결국은 착한 아들 옷을 벗고 영미와 한배를 탄다.
5. 협찬 제안 사항 – 엄마가 뿔났다
사항 – 드라마 촬영에 필요한 소품의 협조
- 영수와 종원의 로펌 사무실과 영미와진규의 사무실
작품 내에 제품의 적극적인 노출
1.
사무용책상
2.
사무용의자
3.
책장
4.
쇼파
5.
그외 사무가구
6. 프로모션 제안 사항
협력업체 제공사항
엄마가 뿔났다 미술을 진행하는 [유소]는 <태왕사신기> <장화홍련> <올드보이>등의
작품의 미술 소품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써 국내 최고의 영상 소품 디자인 업체입니다.
직접 참여했던 작품 외에도 현재 촬영중인 다수의 영화나 드라마에 소품을 대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엄마가 뿔났다>에 협찬하시는 물품들은 진행 중인 작품에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노출이 가능하며, 그로 인한 제품 홍보 효과를 추가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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