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관 수석 감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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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고등학교 강의
김영관 수석 감리역
김영관 수석감리역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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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한국상업은행 입행
83.6-92.3전산부전산기획 담당
92.3-96.7연수부 교수역임
01.8-07.12개인심사부 근무
07.12-09.12수지신정 지점장
09.12-12.12영통 지점장
수상실적
04.12 우리윤리대상표창 수상
KPI 5회 S등급(수지신정2회,영통3회)
KPI 1등 3회수상으로 베스트매니져 표창
2012년 7월 영업점 평가 전국 금상수상 (상금15백만원)
2009년 주택청약저축프로모션 전국 4위(수지신정지점)
2011년 매직7적금프로모션 전국 5위(영통지점)
미래 직장인
목표 : 성공적인 인생을 위하여
첫째는 자기관리입니다.
‘3년 고생해서 30년 편하게 살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부분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피부에 잘 와 닿지 않습니다.
당장의 고생이 싫습니다. 공부도 싫고 일하기도 싫어한다면 여러분의 미래
는 어떻게 될까요?
범생이라고 놀림을 받는것이 두려워 공부를 포기하나요?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라는 책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970년대 후반의 저녁무렵 하와이 호놀룰루의 푸나호우 학교 농구장 옆에
는 흑인 고등학생 두명이 있었다. 한명의 이름은 오바마였고 다른 한명은
두살 위로 오바마가 형처럼 따르던 카쿠가와라는 일본계 흑인 혼혈아.당시
누가봐도 그들에게는 희망이 없었다. 자신들을 무시하는 세상에 반항하고
술을 퍼마시고 심지어 코카인에 손을 대던 두 흑인 청소년에게 사실상 희
망은 먼 나라 얘기였다.
30년이 흐른뒤, 카쿠가와는 마약소지 혐의로 두 차례, 자동차절도혐의로
한 차례,모두 7년이 넘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냈다.
지금은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다. 오바마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벌써 상원
의원에 올라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 라는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두 친구 이야기는 오바마의 인생이 역적 그 자체라는 것을 말해준다. 누구
나 오바마가 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오바마로부터 배울 수는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다.
경기도 광주 초월면 선동리에서 태어난 나는 6남매중 둘째로, 집안 형편때
문에 중학교 진학을 제때 하지 못하고 2년이나 허송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2년동생들과 광주동중에 같이 들어와서 공부하게 되는데 내 인생이 왜 이
렇게 되었나고 낙담하기 보다는 이제라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
사한가 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를 한 결과 중학교 전교 1등을 하는 영
광을 누렸습니다.
1등에게만 주어지는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을 보면서 중학교 과정을 마치
게 되었고 나의 희망은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해서 대학교에 가는 것이 꿈
이었지만 가정형편은 그때도 나아지지 않아 장학금 혜택을 받고 다닐수
있는 곤지암 상고에 입학하게 된 것입니다.
꿈이 있는 자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라는 생각과 자기관리가 나의 학창시
절을 열심히 살수 있도록 한 디딤돌이 된 것입니다.
둘째는 시간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엎지러진 물을 되 담을 수 없듯이 시간은 귀중한 것입니다. 한참 공부하고
일 할 때에 허송세월을 보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비록 가난해서 대학교에 가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서울에 있는
명문 상고졸업생들과 같이 겨루는 은행 입사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됩니
다.
그리고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여 주경야독을 한 결과 9년만에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 직장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루도 결근하지 않고 부지
런하게 일한 결과 직장 상사에게 인정받고 주변 동료들에게도 인정받는
직장생활을 하게 됩니다.
1997년 IMF 사태를 맞아 은행은 합병이 되고 수십개의 은행이 문을 닫게
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은행은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합병하였는데 그 당시 5대 시중은행이
라고 하면 제일은행 상업은행 조흥은행 한일은행 서울은행이 대형은행으
로 금융시장을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은행은 후발은행인 하나은행에 합병되었고 후에 조흥은행은 신한은
행에 합병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일은행은 외국계자본인 SC(스탠다드차터드은행)은행과 합병하여 그 이
름을 SC제일은행이라고 바꾸었습니다.
내가 다닌 상업은행은 그당시 한일은행과 1:1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웠는
데 전직원이 25천명가량 있었는데 합병후 1만명정도 감원을 해야하는 강
력한 구조조정이 실시되었습니다.
퇴출1순위는 당연히 인사고과가 좋지 않은 직원부터 해당되었고 직장에
불필요한 자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모두 짐을 꾸려야 하는 신세가 된 것
이다. 열명중에 네명이 퇴직을 해야하는 대규모 감원조치 바람이 불었던
것입니다.
평소에 자기관리와 시간관리를 잘 한 직원은 구조조정 태풍이 불어도 그
바람을 비켜갈 수 있는 것입니다.
동료 직원들이 대부분 명문대 출신에 고등학교도 서울 유명 고등학교 출
신들 사이에 나는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은 고등학교 출신이지만 직장에
서 나의 위치는 확고하게 세워 놓게 된 것이었습니다.
내가 선배로서 학교의 이름을 빛내자고 마음먹고 정말 최선을 다해 일하
고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 했습니다.
후에 몇 명의 후배들이 상업은행에 입행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현
재도 10여명의 동문들이 우리은행에 근무하거나 근무 했던 것으로 기억합
니다.
저는 연수원 교수를 거쳐 은행 대출 심사역 업무도 경험했고 은행원의 꽃
이라 불리는 지점장 생활도 하게 되었습니다.
후회없는 지점장 생활을 통해 많은 표창과 상장을 받게 되었고 내가 속한
지점이 전국 금상의 수상까지 받는등 은행생활도 전성기를 맞게 된 것입
니다.
지금은 수석감리역의 직무를 받아 각 지점에 감사를 다니고 후배들을 위
한 교육의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시간은 되돌려지지 않습니다
몇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학생여러분!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더욱더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당시 고등학교 전체
선생님이 아홉분 정도 계셨던 것 같습니다. 한분 선생님께서 여러 과목을
맡아 가르쳐야 하는 그런 환경말입니다.
셋째는 모든일에 감사하며 살자고 말씀드립니다.
불평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비교는 하되 나보다 못한 상황을 보고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나보다 못생긴 사람, 나보다 못사는 사람, 나보다 가
진게 적은사람 말입니다. 그렇다고 우쭐대거나 교만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것에 대하여 감사하자는 말씀
입니다.
내가 남보다 못하다고 실망할 것 없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성취하면 될테니까요.
작은일에도 감사하며 삽시다. 내게 건강주신것 감사하고 내게 학교 다닐수
있게 된것 감사하고 내게 부모님 살아계신것 감사하고… 등등
하루에 5번이상 감사의 조건을 써 보십시요.
어떤 분은 125법칙을 만들어 살아 간다고 합니다.
그 125법칙이라는 것이 1은 1년에 한번은 여행을 간다는 것이고 2는 한달
에 두권의 책을 읽겠다는 것, 5는 하루에 다섯번이상 감사하며 산다는 것
이랍니다.
저도 125법칙을 잘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긍정의 마음은 감사하
는것에서 나옵니다. 불평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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