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력 사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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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사항
작성요령 : 칸에 있는 내용을 지우고 채워 넣으시오.
장슬기
사진
1991.10.01
22세
경기도 군포시 재궁동 화성무궁화 아파트 125동 303호(곧 근처로 이사예정)
(단정한 사진)
[email protected]
010-5068-9133
無
http://facebook.com/ML.JSK
학력사항
세종대학교
신문방송학과
3학년
재학중
특기사항
Facebook및Twitter를 이용한 SNS페이지 운영. 액셀,파워포인트,한글등 기본적인 워드이용.기업Blog운영
경험有.
경력사항
활동내용
PR회사 Medicom의 어시스
턴트
서울특별시 청년창업100프
로젝트 최종합격
병역사항
담당업무
기업SNS운영및 시장조사와
뉴스클리핑
개인사업운영(사무실.지원
금 지급받음)
활동기간
약 한달
방학기간 중 하다가 학교문
제로 포기신청.
유/무로 기재
(남자만 해당)
반갑습니다!
처음 저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이 자기소개서 뿐 이라는 게 아쉽지만 충분히 제 이야기가 전달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 내려가 보겠습니다.
장슬기는 ‘마음’이라는 것에 집중하는 아이입니다. 몸=마음≠머리 의 공식을 아시나요? 마음은 머리와 항상
같지가 않아서 마음을 따르지 않고 머리만 따르다 보면 전체 몸이 다 아프게 될 수 도 있답니다. 모든 것을
감성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뜻이 아닌 방법이 어떻든 그 근본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지금껏 친구 사이도 사랑도 가족간의 관계도 이러한 신념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PR이란 분야를 보자
마자 매력을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장슬기는 ‘성실’한 아이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성실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
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일에서 더 나아가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PR회사에서 어시스턴트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 였
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벤치마킹을 위한 시장조사 일이 주어졌다면 주어진 형식을 다 채우고 근본 목표를 위해 다른 분야, 다른 아이디
어제안까지 기한 안에 제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업무완성이 아닐까요.
장슬기는 ‘융통성’이 없는 아이입니다. 저는 시간약속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부족합니다. 급한 것과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은 다른 개념인데
저는 후자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약속, 맡은 바를 수행하는 약속 등 아무리 작은 약속이더라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면 좀 더 여
유 있게 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개념에 있어서 융통성의 관용을 베푸는 것이 습관인 사람이라면 저와의 일이 힘들겠지만 대
부분의 사람들은 이 점에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장슬기는 낙천적인 아이입니다. 이 점이 어느 순간에는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전 저의 이런 성격을 매우 좋아라 합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대부분이 웃는 표정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상황이 닥쳤다면 그것에 대한 후회와 낙담보다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지를 고려하고 그 속에서 긍정의 모습을 찾아내는 것이 플러스 요인으로 제 삶에 활기를 다시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즐기는 사람
을 따라올 수 없듯이 좋아하는 일을 함으로서 즐기는 이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광고와PR 모임이 있습니다. 현업인들과 지망생들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지속된 만남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곳이죠.
어느 날 그곳에서 만난 광고지망생이 저에게 물은 적이 있습니다.
“ PR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는데요, 광고와 PR의 차이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대답했죠.
“광고가 바람이라면 PR은 해라고 생각합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자칫 조금의 과장이 들어가기 보다는 사실들로 이루어진 지속된 정보제공과 인식전환을 위한 여러 캠페인들로
결국은 사람들의 심리를 움직이는 일이 PR인 것이죠.
또한
나에게 PR을 의뢰한 조직또는 개인과 타겟이 되는 대상 사이의 거리가 1cm라도 좁혀졌다면 여기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PR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리치푸드’ Facebook운영을 하면서 이벤트제안과 멘션 올리기,인 사이트 분석하기 등을 통해 PR활동을 한 적이 있고 이로 인해
소수지만 실제로 제3자인 사람이 ‘리치푸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을 보고 굉장한 기쁨과 뿌듯함을 느껴보았습니다. 이 기분을 맛
본이상 저는 좀 더 PR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두근거림을 즐거워 합니다. 이번 역시 두근거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구요
함께 Let’s PR의 가족이 된다면
도움을 주고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호보완적인 관계형성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각오는 말보다는 느끼셔야 하는 것이기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면접 장에서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누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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