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항목의 종류와 개념

Report
<재무관리> 레포트
경영학과
2009028434
김미정
1
Contents
1. 재무제표 설명
2. ‘부채’ 항목의 종류와 개념
3. ‘자본’ 항목의 종류와 개념
4. 그 외 알아볼 내용들
5. 결론
재무제표의 개념
 자본시장은 자본을 조달하는 기업과 그러한 자본을 공급하는 투자자로 구성.
투자자들은 자신의 부를 증대시키기 위해 기업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며,
기업은 경영활동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을 시장의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한다.
여기에서 재무제표는 양편에 서로 다른 용도로 보여진다.
 재무제표는 기업의 경제적 활동의 여러 측면을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 원칙에
따라 재무정보의 형태로 간결하게 요약한 재무 보고서.
-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들, 주로 외부의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경영자가 경영 활동에 관한 재무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이 된다.
- 회계 실체의 외부에 있는 이해관계자는 그 실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 외부 관계자에게 있어서 재무제표는 매우 중요.
재무제표의 개념
 따라서 이해관계자가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기업이나 그 밖의 사회적 조직에
대해서는 재무제표 작성 및 보고가 법령으로 의무화 되어 있으며, 또 그 작성 및
보고 방법에도 규제가 가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 또한 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평가하기 위한 정보로서 이용하게 된다.
결국 재무제표는 "자본의
수요와 공급을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재무제표의 개념
재무제표로 알 수 있는 정보
① 자산과 부채, 자본 등 기업의 재무상태를 알 수 있다.
: 특히, 자산금액의 규모를 보면 기업의 규모를 알 수 있다.
② 현금유동성, 부채상환능력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를 비교해보면 유동성을 알 수 있다.
: 다음 분기에 부담 없이 지불하기 위해서는 유동 부채 이상의 유동자산이 필요
③ 기업의 경영성과와 수익성을 알 수 있다.
이익잉여금의 규모를 보면 해당 기업이 사업을 하면서 얼마를 벌었는지 알 수 있다.
: 이익잉여금 = 기업이 설립시점부터 현재까지 벌어들인 이익 - 배당금
④ 동종 기업간 비교 분석이 가능해진다.
재무제표의 종류
재무제표의 종류는 이용자가 어떤 유형의 재무정보를 필요로 하느냐에 따라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로 구분함.
재무상태표
차변
: 재무상태표의 왼쪽
구입하고 늘어나는 계정 기입
대변
: 재무상태표의 오른쪽
소비되고 줄어드는 계정 기입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에서 자산, 자본, 부채 등 기업의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표.
- 여기서 일정 시점이란 일반적으로 결산일(12월 31일)을 의미
- 과거에는 대차대조표라 하였으나, 최근 재무상태표로 명칭 변경
- 들어오는 것 (차변)과 나가는 것(대변)을 비교하는 표이며 차변과 대변은 항상 일치
자산
부채
자본
Contents
1. 재무제표 설명
2. ‘부채’ 항목의 종류와 개념
3. ‘자본’ 항목의 종류와 개념
4. 그 외 알아볼 내용들
5. 결론
‘부채’ 항목 종류와 개념
 부채는 현재 또는 미래에 타인에게 지급해야 할 채무로써, 타인자본이라고도 하며,
회계 상으로는 부채총계로 표시되기도 한다.
부채는 단기간(1년 이내)만 쓰고 갚아야 하는 유동부채와 장기간(1년 이상) 쓰고
갚을 수 있는 고정부채로 나누어진다.
 부채는 정해진 시기에 원금을 돌려주어야 할뿐만 아니라 이자비용까지 얹어주어야
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이자비용 이상의 높은
이익을 거둘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타인자본을 조달할 수 있으나, 불황기로
접어들면 시한폭탄으로 돌변할 수 있으므로 부채비율이 높지 않아야 안정적인 기업
이라 할 수 있다.
 정리해보자면 부채는 기업 실체가 부담하고 그 이행에 자원 유출이 예상되는 의무
이며 부채는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이루어져있다.
부채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부채 ①유동부채
 유동부채란 재무상태표일로부터 1년 또는 정상 영업주기 내 결제되어야 하는 부채
즉,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여 상환해야만 하는 부채이다. 이는 매입채무
(외상 매입금과 지급어음), 단기차입금, 유동성 장기부채, 미지급금이나 선수금
등으로 구성된다.
 유동부채는 상환기간이 임박한 채무이기 때문에, 기업의 재무 안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항목이다. 따라서 유동부채 비중이 높거나, 유동부채가 단기간에
늘어난 기업은 투자를 피하는 것이 좋다.
1 매입채무 :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매입금과 지급어음의 합계이다.
지급어음은 거래처와의 사이에 발생한 어음상의 채무이며 미리 정한
기일까지 지급 할 것을 약속한 부채이다. 외상매입금도 거래처와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불금이다.
이러한 구매행위에 대한 대금미지급의 부채를 매입채무라고 한다
2 미지급금 : 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채무로서 미지급비용을 제외한 것을
말한다. 즉, 외부와의 거래에서 구입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아직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 중 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것을 말한다.
부채 ①유동부채
3 단기차입금 :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당좌차월액과 1년 내 상환될 차입금이다.
즉, 대차대조표의 작성일(결산일)을 기산일로 하여 변제기한이 1년
이내에 도래하는 차입금을 뜻한다. 일반적으로는 운전자금으로서
많이 이용되고, 재고·구입자금·매출채권의 장기화에 의한 자금
·보너스 자금·세자금 등 그 자금의 용도는 여러 부문에 걸쳐 있다.
Cf. 차입금 : 일정한 기한 내에 원금과 상환과 일정한 이자를 지급한다는 조건으로
채권, 재무 계약에 따라 조달된 자금을 뜻한다. 단기와 장기의 구분은 1년이다. 어떤
기업의 단기차입금 비율이 높은 경우, 1년 이내에 지불해야 할 현금이 높다는 뜻이
다
4 선수금 : 수주공사, 수주품 및 기타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선수액. 구체적으로
공사나 상품을 주문받고 미리 받은 금액이나, 부동산업 · 창고업 · 영화
업, 기타 용역 제공을 영업목적으로 하는 기업의 영업수입 선수금 등이
해당된다. 계속적인 용역의 제공을 내용으로 한 계약에 의하여 아직 제공
되지 않은 용역의 대가로 미리 받은 선수이자, 선수보험료 등의 선수수익
과
구별된다.
부채 ①유동부채
5 예수금 : 거래처 또는 종업원, 임원들로부터 일시적으로 받은 신원보증금, 퇴직금
및 매월 지급되는 급료에서 공제된 예수금(원천세, 보험료, 국민연금 등의
보관액)으로서 부채에 속하는 품목이다 예수금은 그 내용에 따라 금액이
클 때에는 종업원예수금, 임원예수금, 신원보증예수금, 보험료예수금
등으로 세분하여 기입한다
6 미지급 비용 : 일정한 계약에 따라 외부로부터 계속적인 역무를 받고 있을 경우,
결산일 현재로 아직 그 대가를 지급하지 않았을 때의 금액. 구체적
으로는 경과한 시간에 따라 계산되는 미지급이자 ·미지급임금 ·
미지급임차료 ·미지급보험료, 역무의 제공량에 의하여 계산되는
미지급전력 사용료 ·미지급 특허권 사용료 등이 있다. 또, 당해의
법인세 ·고정자산세 ·사업세 등의 미지급세금도 포함한다.
7 선수수익 : 대가의 수입은 이루어졌으나 수익의
선수수익은 일종의 부채이긴 하지만,
부채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계속적인
부채이다. 선수수익으로 처리해야 할
수익의 선수금액 등이 있다.
귀속시기가 차기 이후인 것을 말함.
원칙적으로는 금전으로 변제되는
용역의 제공을 통하여 변제되는
대상으로는 영업외수익항목인 이자
부채 ①유동부채
8 미지급법인세 : 회사가 납부해야 할 법인세 부담액 중 아직 납부하지 않은 금액.
그러나 이 미지급액에는 회사가 법인세법에 의하여 당해 년도에
부담해야 할 세액이 전부 포함되므로 기업회계상 법인세 비용 차감
전 순이익에 대하여 계산된 차액과는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이 차이는 이연법인세차 또는 대로 하여 이연 처리하게 된다.
부채 ②비유동부채
 비유동부채란 쉽게 말하면 유동부채 이외의 부채를 뜻한다. 이는 고정부채라고도
한다. 기업이 진 빚으로서 그 상환기간이 대차대조일로부터 1년 이후에 도래하는
것이다. 비유동부채는 장기간에 걸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토지, 건물,
기계설비 등의 유형자산이나 자회사 인수 등의 투자자산의 취득자금으로 활용된다.
이를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장기차입부채
- 차입부채 : 돈을 융통함에 따른 부채
- 장기차입부채 : 빌린 원금을 상환기한이 대차대조일로부터 1년 이후에 도래하는 차입부채
- 사채, 장기차입금
2. 장기충당부채
- 충당부채 : 당기의 수익에 대응해야 하는 비용. 지출의 구체적인 시기 또는 금액은 불확실
하지만, 지출 자체는 확실한 추정부채
- 장기충당부채 : 지출의 발생시점이 대차대조일로부터 1년 이후에 추정되는 충당부채
- 퇴직급여충당부채, 장기제품보증충당부채
3. 기타비유동부채
- 기타비유동부채 : 장기차입부채나 장기충당부채로 분류하기 어려운 장기부채
- 이연법인세부채, 임대보증금, 장기성 매입채무, 장기미지급금
부채 ②비유동부채
1 사채 : 사채의 상환일, 즉 만기일에 사채권면에 표시된 액면가액을 지급하며,
동시에 정기적으로 권면에 표시된 이자율에 따라 일정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증서. 발행회사의 입장에서는 장기차입부채가 되고 매입회사의 입장
에서는 만기보유증권, 매도가능증권이 된다. 여기서 액면가액이란 만기시에
사채 발행자가 지급하게 되는 원금이며 만기일은 사채의 원금지급일이다.
액면이자율은 발행회사가 지급하게 될 액면가액 기준의 연간이자율을 뜻하고
이자 지급일은 연 1회 혹은 2, 4회 등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사채의 종류>
<사채의 발행과 취득>
부채 ②비유동부채
2 장기차입금 : 원금을 대차대조표 작성일로부터 1년 이후의 일정 시점에 상환하게
되어있는 채무를 뜻한다. 만약 장기차입금 중 그 상환 기일이 1년
이내로 도래하게 되면 유동성 장기부채로 재분류 한다.
(차입금에 대한 설명은 앞의 단기차입금 부분에 있다)
3 판매보증충당금 : 일정기간의 무료수선, 현품인환 등의 조건에 의하여 상품을 판매
할 경우 이로부터 발생하는 장래의 손실에 관한 충당금이다. 회계
처리방법은 설정시 차변에 판매보증금, 대변에 판매보증충당금,
수선시 차변에 판매보증충당금, 대변에는 현금예금 계정이 된다.
4 퇴직급여충당금 : 쉽게 말하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주게 되는 퇴직금으로 쓰기위한
계정이다. 종업원이 퇴직할 경우에는 근로기준법 또는 노사간의
단체협약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하게 되어 있으나, 불규칙적으로
발생하는 퇴직금을 발생하는 대로 그 기의 손비로 처리한다면
기간손익계산의 관점으로 보아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은 퇴직
금을 당해 종업원의 재직기간 중의 각 기간에 사전배분하여 매
기마다 일정액을 비용화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렇게 처리된 비용을 적립하는 것이 충당금이며, 실제의 퇴직
금은 이 충당금에서 지급된다. 한국의 세법은 일정한 계산방법을
규정하고 이의 손금산입을 인정하고 있다.
부채 ②비유동부채
5 장기매입채무 : 장기성 매입채무라고도 부른다. 이는 대차대조표 작성일로부터
1년 이상이 경과한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장기외상매입금과
장기성지급어음을 말한다. 장기외상매입금은 일반적으로 액면가액이
지급기일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비용까지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시장이자율로 할인하여 현재가치를 순수한 장부가액으로 평가하고,
장기성지급어음 역시 시장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현재가치를
순수한 고정부채의 장부가액으로 평가하여 나타낸다
(매입채무에 관한 설명은 앞의 매입채무에 있다)
6 장기선수금 : 우선 선수금이란 거래처로부터 주문받은 상품을 인도하거나 공사를
완성하기 전에 대가의 일부를 받는것을 말하는 것인데 장기란 말 그대로
장기적으로 선수금이 남아있는 것이다. 즉, 원래의 선수금 개념보다
인도하는 과정이나 일을 완성하는 데에 있어서 더 오랜 시간이 걸린
다고 볼 수 있다.
Contents
1. 재무제표 설명
2. ‘부채’ 항목의 종류와 개념
3. ‘자본’ 항목의 종류와 개념
4. 그 외 알아볼 내용들
5. 결론
‘자본’ 항목 종류와 개념
 자본은 기업의 자본 중 출자의 원천에 따라 출자자, 즉 주주에 귀속되는 부분이다.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등 주식에 관련된 자본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등 경영 및 영업에 관련된 자본으로 나눌 수 있다.
 자본은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으로 볼 수 있는데 타인자본은 부채 계정을 뜻하는
부분이고 자기자본은 자본계정을 뜻하는 부분이다. 또한 지분이란 기업이 보유
하고 있는 자산이 궁극적으로 누구의 몫인가를 나타낸다
* 이 때 자본거래에 대해 살펴보면
-자본거래 : 주주와의 거래로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주지 않고 대차대조표의 자본을
증감시키는 것
-손익거래 : 수익과 비용을 발생시키는 거래로 손익거래의 결과는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손익으로 요약
-포괄손익 : 자본거래를 제외한 모든 거래로부터 발생한 자본의 증가 또는 감소.
<자본의 구성>
자본 ①자본금
 자본금 : 기업이 발행한 주식의 총 액면가액을 뜻한다. 원시 출자한 투자자본
으로서 정관에서 설정되있는 금액이다.기업 회계 기준은 자본금 계정에
보통주자본금, 우선주자본금 등을 포함하여 기재하도록 하였다.
또한, 자본금이란 주주가 기업에 투자한 원금이다. 즉 법인 등기부등본
상에도 기재되어 있는 등록자본금이다.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 수,
1주의 금액 및 발행한 주식의 수 등은 주석으로 기재한다.
대차대조표 상의
자본금
주식발행 총 수
주식액면가
1 보통주자본금 : 기본적인 소유권을 나타내는 주식이다. 보통주는 기업이 실패할
경우 최종위험을 부담하고, 성공할 경우 이득을 받는 잔여지분의
성격을 갖는 주식이다.
2 우선주자본금 : 보통주자본금에 비해 배당액에 일정 비율 이상 추가적으로 지급
되는 자본금을 말한다. 계약에 의하여 정해진 범위 내에서 보통주에
우선적으로 이익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고, 대신에 경영
참가권인 의결권, 추가적인 이익배당에 참여할 권리가 없다.
자본 ②자본잉여금
 자본잉여금 : 영업이 아닌 자본 거래에 의해 발생된 잉여금이다. 주식 발행시
자본금 초과 납입 금액과 자본 거래 발생에서의 차익이다. 즉, 유상
증자하면서 액면가액을 초과하여 발행했을 때의 주식발행초과금,
혹은 다른 회사를 합병했을 때의 합병차익, 전환사채를 발행했을 때
전환권의 대가로 납입된 전환권대가 등이 자본잉여금에 포함된다.
1 주식발행초과금 : 주식발행가액이 액면가액을 초과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초과금액
이다. 이는 반드시 회사 내에 적립하여야 하고, 배당할 수 없으며,
자본의 결손보전에 충당하는 경우 외에는 이를 처분하지 못한다.
이는 세법상 주식발행액면초과액으로 익금불산입항목이나,
채무의 출자전환으로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 당해 주식
등의 시가를 초과하여 발행된 금액은 제외한다.
2 감자차익 : 감자차익은 자본 감소의 경우 자본금의 감소액이 소각, 반환 필요
금액과 견손의 보전 충당한 금액을 초과한 금액
* 자본감소의 경우
① 기발행주식을 무상으로 수입하여 소각하는 경우
② 액면주의 액면 절하를 행하여 주식수를 증가시키지 않거나 또는
증가해도 그 절하율 이하로 하는 경우
③ 액면주식을 액면 이하로 취득해서 감자하고 이것을 소각하는 경우
④ 무액면주의 자본계상액을 절하하는 경우 등에 발생.
*자본금을 줄이는 방식 : 실질적 감자, 형식적 감자
1. 실질적 감자
- 주식을 보유한 주주에게 보유 주식을 소유한 대가로 현금 등을 지급 하는 것을 의미
- 회사 자산이 유출되어 감소 하기 때문에 이를 유상 감자라 함
=> 유상감자시 소각주식의 액면가액>지급금액일때는 그 차액만큼 감자 차액이 발생함
2. 형식적 감자.
- 유상 감자와 달리 회사 자산은 변동 없이 자본금만 감소하는 방식
- 주식 병합, 액면감액, 주식 병합과 액면감액을 병행하는 방법을 의미
- 현금 등 유출이 발생 하지 않고 자본금이 감소.그만큼 감자차익 발생
ㄱ. 주식 병합 ex.액면 5000원 주식 2주를 1주로 병합
ㄴ. 액면 감액 ex. 액면 1만원 주식을 5000원으로 감소
ㄷ. 주식 병합과 액면 감액을 병합 ex.액면 1만원 주식 2주를 액면 5000원 주식 1주로 변경
자본 ②자본잉여금
3 자기주식처분이익 : 자기 주식 재발행가액의 취득원가 초과액 (자기주식처분손실
차감 금액). 즉,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회사의 주식을
처분하여 얻는 이익이다. 상법에서는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
하거나 보유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예외로서, 주식을 소각하기 위한때, 회사의 합병과 양도시,
회사의 권리를 실행함에 있어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때, 주주가 주식매수 청구권을 행사한때, 단주의 처리
를 위하여 필요한때에 한하여 그 소유를 인정하고 있다.
이렇게 취득한 자기주식은 지체없이 또는 상당한 기간내에
처분해야 하며, 이때 처분시 발생한 이익은 자본 잉여금으로
본다.
자본 ③자본조정
 자본조정 : 자본 거래에 해당하는 최종 납입자본으로 볼 수 없거나 자본금이나
자본 잉여금 분류가 곤란한 자본 차감항목을 뜻한다.
1 주식할인발행차금 : 유상증자할 때 주식발행가액이 액면가에 미달하는 경우 그 미달
금액을 뜻한다. 신주발행에 있어서 상법 제417조의 규정에 의해
주식회사는 설립한 날로부터 2년을 경과한 후에 주식을 발행할
경우에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와 법원의 인가를 얻어 주식을
액면 이하로 발행할 수 있다
2 감자차손 : 자본 감소 경우에 자본금의 감소액이 주식 소각, 주금의 반환에 필요한
금액과 결혼 보전 충당 금액의 미달금액이다. 즉, 감자를 하면서 자본금의
감소액보다 더 많은 돈을 주주에게 주면 발생되는 차손이다. 감자를 하는
방법 중 주식을 소각하기 위하여 주주로부터 주식을 매입할 때, 액면가
보다 높게 매입하면 그 높은 만큼의 차이가 이에 해당한다.
3 자기주식 : 회사가 이미 발행한 주식의 주주로부터 취득한 경우 취득가액이다. 당해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매입 또는 질권의 목적으로 재취득하여 보관하고
있는 주식으로서, 금고주라고도 한다. 주권은 유가증권이며 그 자체가
재산상의 가치를 가지는 것이므로 자사의 주식이라도 성질상으로는
이것을 유가증권으로서 보유할 수 있을 것이다
자본 ③자본조정
4 자기주식처분손실 : 자기주식의 재발행가액이 취득원가에 미달한 경우에 나타
나는 손실이다. 이 때 자기주식처분손실은 자기주식처분이익
으로 계상된 기타자본잉여금과 우선적으로 상계하고 그 잔액은
자본조정으로 계상한 후, 결손금의 처리순서에 준하여 처리한다.
이 외에도 자본조정 항목은
자기 회사의 주식을 주주로부터 취득하는 자사주 매입금
계열사 주식을 평가한 결과 발생된 장기 투자증권 평가손실 등을 차감하고,
반대로 해외지점 등의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통화 환산이익인
해외산업환산대나 장기투자증권평가이익 등을 더하여 구한다.
자본 ④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손익거래에 의해 발생한 포괄손익 중 이익잉여금에 포함
되지 않는 항목의 재무상태표 잔존 금액이다.
*기타포괄손익: 기업실체가 일정기간 동안 소유주와의 자본거래를 제외한 모든 거래,
사건에서 인식한 자본의 변동액으로서 당기순이익에 기타포괄손익을
가감하여 산출한 포괄손익의 내용을 주석으로 기재한다. 항목은
법인세 비용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한다.
1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매도가능증권을 시가법에 의해 평가하는 경우 평가 손익.
매도가능증권평가차손익이란 회사가 보유하는 유가증권 중
1. 단기투자목적 2. 시장성이 있는 증권을 만족하는 유가증
권.
기업이 단기투자목적으로 다른 회사의 주식이나 채권 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기말 재무제표 작성시 이러한 유가증권들의
시가가 취득원가와 다를경우 평가차익, 평가차손을 인정.
2 해외사업환산 손익 : 해외지점, 사업소 또는 해외 소재 지분법적용대상 회사의 외화
표시 자산, 부채를 현행 환율법 의거 환산손익. 영업·재무활동
이 본점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해외지점, 해외사업소 또는
해외소재 지분법적용대상회사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현행
환율법에 의해 원화로 환산할 수 있다.
자본 ⑤이익잉여금
 이익 잉여금 : 기업의 순이익 중 사외 유출되지 않고 내부 유보된 누적 금액이다.
즉, 기업 설립이후, 벌어들인 순이익 중에서 주주들에게 배당하지
않고 회사 내에 유보해 쌓아놓은 이익의 누계액이다.
이익 잉여금이 많을수록 그 동안 돈을 많이 벌었고, 사업 확장을
할만한 자금도 넉넉하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기업의 성장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익잉여금의 선순환고리
순이익을 내는 기업
이익잉여금이 계속
늘어남
자산규모가 확대
자기자본이 늘어남
< 매년 벌어들인 당기순이익 중 주주에 대한 배당금 지급을 통해 기업 외부로 유출
되지 않고 남은 돈. 기업이 이익을 내지 못하고 오히려 손실이 누적되었다면
이익잉여금은 마이너스로 전환된다. 이를 이월결손금이라 한다. >
자본 ⑤이익잉여금
이익잉여금의 처분
1. 배당, 상각 : 이익잉여금 자체의 금액을 감소시킴
- 자본의 총액은 변하지 않으며 단지 이익잉여금이라는
자본항목에서 자본금, 자본잉여금이라는 자본항목으로 대체
2. 적립 : 이익잉여금의 총액은 변동하지 않음, 이익잉여금의 세부항목을 증감시킴
자본 ⑤이익잉여금
1 법정적립금 : 법령 규정에 의해 적립된 이익준비금 및 기타법정적립금이다.
이것은 이익산출의 경우 공제항목으로서 회사는 이를 공제한
후가 아니면 이익 배당을 할 수 없다. 법정준비금은 원칙적으로
자본결손의 전보에 충당하는 이외의 사용을 할 수 없으며, 그
경우에도 이익준비금으로 먼저 충당하고서도 부족한 경우에만
자본준비금으로 충당한다.
(1) 이익준비금 : 영업상의 이익을 재원으로 한다. 법적으로 적립이 강제이다.
(2)자본준비금 : 액면초과액·납입잉여금·감자차익·합병차익 등을 재원으로
한다
2 임의적립금 : 정관 규정 또는 주주총회 결의로 적립된 금액이다.
- 이용목적에 따른 분류
①사업의
②장래의
③배당의
④목적을
영구적 확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감채적립금, 신축적립금, 사업확장적립금)
손실에 대비하는 것(임원퇴직적립금, 우발손실적립금, 진부화적립금)
평균을 목적으로 하는 것(배당평균적립금)과
한정하지 않는 것으로서의 별도적립금이 있다.
- 목적을 달성하였을 때 장부상의 대체에 의하여 소멸여부에 따른 분류
①적극적 적립금
②소극적 적립금
자본 ⑤이익잉여금
3 미처분이익잉여금 : 이익잉여금 중 처분 제한된 법정적립금, 임의적립금 제외 분.
사용도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프리 서플러스라고도 한다.
이 잉여금의 결산일 현재의 금액은 당기 미처분 이익잉여금
이라 하며, 이익처분 후의 이월 이익잉여금에 그 기간 중의
증감을 가감한 기말잔액과 손익계산서에 나타나 있는 당기
순손익을 가감함으로써 산출된다. 이 금액은 당기 미처분이익
이라고도 하며, 기업이 처분할 수 있는 이익의 전액을 나타낸다.
그 외에도 이익잉여금에는 기업합리화적립금, 재무구조개선적립금 등이 있다.
*이익준비금과 이익적립금 설명
 회사는 그 자본의 ½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에 금전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해야 한다
이는 상법 458조에 명시되어 있다
 여기서 이익이라 함은 대차대조표 상의 이익을 뜻하며, 전기이월금은 한번
적립재원의 대상이 된 것이므로 적립액 산출의 표준이 되는 이익에서 제외된다
 자본의 ½을 초과하여 적립한 금액은 임의적립금으로 취급된다
또한 이익준비금의 용도에 관하여서는 주로 결손의 전보에 충당되기도 하지만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자본에 전입할 수 있다
은행, 신탁회사 등 공공기업의 경우에는 특별법에 의하여 법정준비금의 적립율과
적립한도가 높여진 경우도 있다
 자본의 1/10~1/2까지 적립하고 있는 돈은 이익준비금,
 자본의 ½를 초과하여 적립하고 있는 돈은 임의적립금이다
Contents
1. 재무제표 설명
2. ‘부채’ 항목의 종류와 개념
3. ‘자본’ 항목의 종류와 개념
4.
그 외 알아볼 내용들
5. 결론
실제 기업 현대 아이티의 재무상태표
-
지금까지 공부했던 대부분의 계정이 실제로 쓰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내가 공부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항목들이 사용되고 있었다.
기본적인 순서나 틀은 모든 기업들이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각 회사들마다 재무재표에 쓰이는 항목들이 달랐다.
자산 항목에 대해 알아보기
1. 유동자산 : 1년내로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
1) 당좌자산 :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
2) 재고자산 : 생산 및 판매과정을 통해야 현금화할 수 있는 것 중 판매 목적인 것
2. 비유동자산 : 1년이후 언제라도 현금화 할 목적으로 보유
1) 투자자산 : 기업이 재태크를 목적으로 장기간 보유하는 예금,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보유기간이 결산일로부터 1년 이상인 경우
2) 유형자산 :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년 이상 사용하는 설비자산
3) 무형자산 : 연구개발비나 산업재사권처럼 형태가 없는 자산
*대손충당금 : 받을어음, 외상매출금, 대출금 등 채권에 대한 공제의 형식으로 계산
되는 회수불능 추산액. 채권의 실질 평가액을 나타내는 것이다.
기말결산 때의 채권액에 대한 대손추산액을 이 계정의 대변에 기록하고
후일 실지로 대손이 발생했을 때 채권을 이 계정과 대체하여 공제한다.
채권, 주식의 종류 간단히 알아보기
채권의 종류
1 보통채 : 가장 일반적인 채권. 미국의 경우 6개월에 한번씩 이자를 받는 경우가 많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분기에 이자를 받는 것이 가장 많다
2 완전할인채 : 이자제한법에 의해 금지되긴 했지만 사채 중에 선이자와 비슷하게
미리 할인해서 채권을 발행하는 방식. 대개 1년 미만 채권들의 발행방식
3 복리채 : 현재 거래가격이 곧 액면가인 경우이다. 이자를 복리로 계산해준다
4 콜옵션을 가진 채권 : 이는 발행자에게 유리한 채권이다. 채권 발행 후 채권의 이자가
떨어진다고 해도 이전의 퍼센트를 그래도 콜 해서 강제로 청산
시킬 수 있는 권리를 옵션으로 가진 채권
5 풋옵션을 가진 채권 : 이는 투자자에게 유리한 채권. 매입 후 금리가 오르면 이자의
기회비용적 손해가 오기 때문에 이를 채무자에게 울릴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채권
채권, 주식의 종류 간단히 알아보기
6 거치채 : 일정한 시간이 지나서 약정한 이자를 복리로 해서 한꺼번에 주고 이후부터
다시 일정한 이표가 지급되는 채권이다. 리스크가 큰 대신 수익도 크다.
이자를 당장 줄 수 없는 벤처기업들이 많이 발행한다
7 변동금리채 : 이자율 위험을 없앤 채권이다. 처음에 발행할 때에는 기준금리만
정한다.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할 때 유리한 채권이다
8 역변동금리채 : 채권투자로서의 이익을 최대한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자율
위험이 가장 큰 채권이다.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할 때 금리를 역으로
연동시키는 채권이다
<채권의 단점을 보완한 채권들>
9 물가연동채 : 채권의 단점을 보완한 채권으로써 부도위험이 없고 절세효과가 있다.
우리나라에는 두어번 발행되었다
채권, 주식의 종류 간단히 알아보기
10 CB와 BW
BW(신주인수권부사채) : 회사채 형식으로 발행되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청수할 수 있는 사채
CB(전환사채) :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11 영구채 : 6.1%의 수익률로 발행, 예상치의 두배나 발행될 정도로 인기.
장점은 부도위험이 없다는 것이다. 영구채는 원금은 갚을 필요가 없고
이자만 받는 형식으로 공공기관이나 공공기관의 성격을 가진 회사가
가진 채권이어야 가능하다.
우리나라에는 영구채를 만들만한 신용을 가진 회사가 없다. 영구채를 발행
하면 회사의 재정이 안정되는데, 그 이유는 원금상환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구채 발행 시 부채가 아니라 자본으로 들어가게 된다
채권, 주식의 종류 간단히 알아보기
주식의 종류
주식의 종류는 앞에서 보았듯이 보통주, 우선주, 그리고 하나 더하자면 후배주가 있다.
1 보통주 : 주주가 4가지 권리를 모두 갖는 주식
2 우선주 : 사채성격을 띤 주식으로 배당우선권을 가짐. 보토주에 우선해서 배당이나
잔여재산을 받을 수 있음
(1) 참가적 우선주 : 소정의 우선적 배당을 받고 잔여미처분이익이 있을 때에는 잔여
이익에 대해서도 보통주와 더불어 일정한 비율에 의해 참가 할 수
있는 주식
(2) 비참가적 우선주 : 소정의 배당만 받고 잔여 이익은 모두 보통주에 배당함.
(3) 누적주 우선주 : 특정연도의 배당액이 정관에서 정한 우선배당율에 미달하는
때에는 후년도의 이익에 대하여 그 부족액에 대한 우선적인
배당 추징권을 주는 주식
(4) 비누적적 우선주 : 이익이 없거나 소액일 때에는 고유의 배달을 받지 못하고 우선
배당권이 소멸되어 후년도의 이익에 대한 배당추징권이 없음
3 후배주 : 발기인주식이라고도 함. 잔여이익배당에만 참여할 수 있음
Contents
1. 재무제표 설명
2. ‘부채’ 항목의 종류와 개념
3. ‘자본’ 항목의 종류와 개념
4. 그 외 알아볼 내용들
5. 결론
결론
사실 나는 다른 과에서 올해 경영학과로 전과했기 때문에 회계나 재무 분야에 대해서
아는 바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실 지나가듯이 재무상태표를 몇 번 본적은 있었지만 워낙 생긴것도 어렵게 생겼고
공부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눈여겨 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과제를 하면서 느낀 점은 재무상태표, 재무관리, 그 안에 쓰이는 계정
들이 막상 공부하고 보면 굉장히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기본적인 논리가 정해져있고 모든 항목을 그에 맞추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제대로 공부하려 하지도 않고 단지 ‘어려워 보여서’ 피하기만 했었는데
그것이 너무나도 후회가 된다.
이번 기회에 회계, 재무학적인 자질을 더욱 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 재무상태표 관련 http://blog.naver.com/hymogood?Redirect=Log&logNo=127667353
• 주식 관련 http://blog.naver.com/kiminho89?Redirect=Log&logNo=100132483786
• 사채 관련 http://yu.ac.kr/~bwlee/tbc/cb.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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