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 land of Korea 기획서 예시

Report
청춘, 한국의 역사를 걷다
안중근
의사,
그리고,
우리들
들어가며
팀원 소개&역할
“매스컴이나 각종 미디어에서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의 역사인식에 대한
현실이 비춰지면서 우려와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부터도 정말
많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고 알리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방영했던 무한도전 역사 편을 보면서 마냥 웃을 수 많은 없었어요.
특히 안중근 의사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보고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원래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해요. 그런데 항상 뭔가 의미가 없이 여행을
다니는 게 싫증이 났어요. 그러다 마침 이번 프로그램을 보았고, 보자마자
이거다!싶었죠. 여행에 더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멋진가요?”
“우리나라의 지성인이자 미래인 대학생들이 우리의 역사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어찌나 가슴에 깊게 다가왔는지 몰라요. 나부터가 역사를 바로 알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기획의도
항일운동정신이 태어난 그곳으로
丈夫雖死心如鐵 義士臨危氣似雲
장부가 비록 죽을지라도 마음은 쇠와 같고 의사는 위태로움에 이를지라도 그 기풍은 구름 같도다.- 안중근의사의 유묵 중, 보물 제569-12호.
‘적막한 달밤에 칼머리의 바람은 세찬데/칼끝에 찬 서리가 고국생각을 돋구누나/삼천리
금수강산에 왜놈이 웬말인가/단장의 아픈 마음 쓰러버릴 길 없구나.’
- 김좌진 장군의 시 ‘단장지통’
‘간장에서 솟는 눈물과 충곡(衷曲)에서 나오는 단심으로써 우리 사랑하는 대한 동포에게 엎드려
고하노니 동포! 동포여! 때는 두 번 이르지 아니하고 일은 지나면 못하나니 속히 분발할지어다.’
- 유관순 열사, 3․1운동 시기 발표된 대한독립여자선언서 중에서
상황분석
항일운동 역사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탐방계획
충청도의 항일운동정신을 찾아서
탐방 후 콘텐츠 제작 계획
Land of Korea 미니 다큐멘터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단재 신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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